산단공 노조, 창립 21주년 맞아 지역사회 봉사활동

입력 2023-03-2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은 20일 대구 서구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조 측은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 파랑새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직접 제작한 빵과 학용품을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은 20일 대구 서구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조 측은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 파랑새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직접 제작한 빵과 학용품을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20일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 지역아동센터에서 나눔 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정문 노조위원장과 조합원들은 대구 서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기본 제빵교육 및 봉사활동에 참여해 아동들에게 기부할 머핀 200개를 제작했다.

노조는 제작한 빵과 케이크를 직접 포장해 인근 지역 결식아동에게 일부 전달하고, 근로자 자녀들이 다수 재원 중인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 파랑새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새 학기를 맞은 아동들을 위해 미술도구 학용품 세트도 전달했다.

공단 노조는 지난해에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ESG 실천 지원활동 및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이정문 산단공 노조 위원장은 “앞으로도 노동조합이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 활동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39,000
    • +0.49%
    • 이더리움
    • 3,25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1.28%
    • 리플
    • 2,119
    • +0.14%
    • 솔라나
    • 137,900
    • +0.73%
    • 에이다
    • 407
    • +3.83%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23%
    • 체인링크
    • 14,000
    • +1.7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