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재 회장, 허위사실로 비방한 바이오빌 관련자 고소

입력 2023-03-22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재 젬백스앤카엘 회장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바이오빌 채권자 이용원, 전 주주 김태형, 노동조합장 방수덕 등 바이오빌 관련자 3인을 용인 동부경찰서에 고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이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피고소인들은 27일 개최되는 젬백스링크 주총에서 김 회장을 대표에서 해임하는데 주주들 사이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자 허위사실을 모 경제 일간지 광고에 게재해 비방한 혐의다.

피고소인들은 20일 지면광고를 통해 바이오빌에 대한 고의 상장폐지, 라임 관련성, 분식회계 의혹 등을 제기하며 김 회장에 대한 수사와 조사를 주장한 바 있다.

김 회장 측 법률 대리인인 율촌은 피고소인들이 위 내용과 김 회장의 무관함을 알고 있었음에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해 김 회장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요청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총을 앞둔 젬백스링크 주주들께서 이 같은 악의적 허위 정보에 흔들리지 않으시길 바란다"며 "회사가 더욱 성장하고 주주가치를 실현하는 데 힘을 모아주시면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황정일, 남경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2]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02,000
    • +3.56%
    • 이더리움
    • 2,874,000
    • +6.64%
    • 비트코인 캐시
    • 744,500
    • +5.45%
    • 리플
    • 2,064
    • +5.36%
    • 솔라나
    • 123,300
    • +9.21%
    • 에이다
    • 413
    • +8.97%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7.4%
    • 체인링크
    • 13,110
    • +8.89%
    • 샌드박스
    • 123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