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메타, 엠스토리허브와 MOU 체결…보유 IP로 NFTㆍ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입력 2023-03-23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P 기반 NFT 개발 후 빗썸메타 NFT마켓 네모 마켓에서 유통ㆍ판매 예정

▲빗썸의 자회사 빗썸메타가 종합 콘텐츠 기업 엠스토리허브와 지적재산(IP)을 활용한 NFTㆍ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빗썸메타)
▲빗썸의 자회사 빗썸메타가 종합 콘텐츠 기업 엠스토리허브와 지적재산(IP)을 활용한 NFTㆍ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빗썸메타)

빗썸의 자회사 빗썸메타가 종합 콘텐츠 기업 엠스토리허브와 지적재산(IP)을 활용한 NFT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엠스토리허브는 인기 웹 소설 기반의 웹툰 ‘재혼황후’의 제작사로 웹툰, 웹 소설 등 700여 건의 IP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붉은 단심,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을 제작한 지앤지프로덕션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엠스토리허브의 주요 프로젝트인 하이퍼코믹(HYPERCOMIC, Web3.0 기반 웹툰 플랫폼)으로 보유한 IP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NFT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콘텐츠 IP 산업 전반까지 NFT 프로젝트를 연계, 협력해 빗썸메타의 메타버스 특화 NFT 마켓플레이스 ‘네모 마켓’에서 유통과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개인이 단순히 콘텐츠를 구매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NFT를 소유한 팬덤 간의 상호작용 독려를 위해 디지털 콘텐츠의 트랜스 미디어 공간을 구축하고 운영함으로써 ‘가지고 놀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조현식 빗썸메타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엠스토리허브의 다양한 IP들이 Web3.0을 기점으로 재탄생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콘텐츠가 팬덤 사이의 소통 매개체가 되고, 나아가 NFT 기반의 메타버스 생태계가 확장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봄철 심해지는 천식 증상…증상 악화 예방법은?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1,000
    • -2.34%
    • 이더리움
    • 3,092,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14%
    • 리플
    • 2,030
    • -2.07%
    • 솔라나
    • 128,400
    • -3.75%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14%
    • 체인링크
    • 13,280
    • -2.7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