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임직원, 한강서 플로깅으로 환경보호활동

입력 2023-03-23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호나이스 임직원은 지난 2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임직원은 지난 2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는 지난 2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한강사업본부가 진행한 ‘다 같이 줍자 한강 한 바퀴’ 플로깅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호나이스 임직원 40여 명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반포한강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plocka upp)와 ‘조깅하다’(jogga)라는 뜻의 합성어로 스웨덴에서 시작됐다. 조깅이나 산책 등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환경을 지키고 임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ESG경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초 임직원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양말인형, 돋보기목걸이, 방석 등을 제작해 기증했다. 이달 13일부터 ‘마음존중 ESG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마음존중 ESG 캠페인은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환경보호활동을 진행한 뒤 별도 제작한 사이트에 인증하면 건당 일정 기부금이 적립된다. 누적된 적립금은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비로 기부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5,000
    • +4.27%
    • 이더리움
    • 3,013,000
    • +5.91%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11.82%
    • 리플
    • 2,074
    • +4.59%
    • 솔라나
    • 124,400
    • +8.36%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5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14.56%
    • 체인링크
    • 12,940
    • +5.03%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