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100기 정기주총' 연 유한양행, "100년史 창조"

입력 2023-03-24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욱제 사장 "Great Yuhan, Global Yuhan 달성" 강조

유한양행(Yuhan)은 지난 23일 서울 대방동 본사 강당에서 제10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주총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코로나 팬더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무역갈등,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위기의 환경 속에서 주주님들의 뜨거운 성원과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루는 한해였다”고 평한 후 “곧 다가올 유한의 100년사 창조를 위해 글로벌 혁신신약인 '렉라자(LECLAZA®, 레이저티닙)'를 필두로 유한양행의 비전인 ‘Great Yuhan, Global Yuhan’을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유한양행은 오는 2026년 100주년을 맞는다.

이날 주총에서 유한양행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 2022년 매출액 1조7263억원, 영업이익 411억원, 당기순이익 130,2억원을 보고 확정했다. 또한 보통주 1주당 배당금 400원, 우선주 410원의 현금배당(총 272억원)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57,000
    • -5.01%
    • 이더리움
    • 2,854,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23%
    • 리플
    • 2,026
    • -3.98%
    • 솔라나
    • 117,300
    • -6.76%
    • 에이다
    • 377
    • -3.58%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2.51%
    • 체인링크
    • 12,210
    • -4.4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