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연하의 ‘억만장자’ 남친과 데이트?…“비즈니스 미팅”

입력 2023-03-28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젤리나 졸리 (AP/뉴시스)
▲안젤리나 졸리 (AP/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연하의 억만장자 로스차일드가 남성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억만장자인 데이비드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와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한 식당에서 3시간가량 점심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메이어 드 로스차일드는 환경운동가이자 탐험가로 2010년에는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 태평양을 건넌 바 있다.

이날 졸리는 블랙 힐과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로스차일드는 캐주얼 복장을 하고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세 시간 동안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후 미소를 지으며 식당을 빠져나왔다.

이후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는 “안젤리나 졸리와 로스차일드의 만남은 엄밀히 말하면 비즈니스 미팅이었다”라는 보도를 내놨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 측근이 “안젤리나 졸리와 로스차일드는 단둘이 만난 것이 아니다. 점심을 함께할 동안 두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라며 “환경운동가인 로스차일드와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스차일드 가문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부를 축적한 금융 재벌로 이 가문의 재산은 무려 5경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9,000
    • +1.53%
    • 이더리움
    • 3,235,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63%
    • 리플
    • 2,113
    • +0.62%
    • 솔라나
    • 136,700
    • +1.79%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71
    • +2.17%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61%
    • 체인링크
    • 13,930
    • +1.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