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스 자회사, 작년 영업이익 58억…전년比 37%↑

입력 2023-03-2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피에스 본사 전경 (자료 = 케이피에스)
▲케이피에스 본사 전경 (자료 = 케이피에스)

케이피에스의 자회사 세기리텍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65억 원, 58억 원, 순이익은 42억7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준이다.

케이피에스는 앞서 유암코리바운스제일차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유암코)가 진행한 공개입찰 경쟁에 참여,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재활용) 전문기업 세기리텍의 지분 100%와 경영권을 확보했다.

세기리텍은 비철금속 제련 등을 주사업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된 업체다. 폐배터리와 폐납을 재활용한 다음 자동차산업 필수품인 배터리 주원료(연괴)를 생산해 국내외 유명 배터리제조사에 공급 중이다.

김하용 케이피에스 총괄대표는 “세기리텍은 현재 납축전지 폐배터리를 재활용하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 리튬 전지 사업까지 진출할 것”이라며 “이 기간 동안 최소 매출 1500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이상 달성하는 게 우선 목표”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하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9]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9,000
    • -3.6%
    • 이더리움
    • 2,887,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1.87%
    • 리플
    • 2,020
    • -4.85%
    • 솔라나
    • 119,900
    • -4.84%
    • 에이다
    • 376
    • -4.33%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7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24%
    • 체인링크
    • 12,240
    • -4.08%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