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첫 P&E 게임 ‘애니팡 매치’ 글로벌 출시

입력 2023-03-28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RPG 위주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캐주얼 콘텐츠 장점
‘원토큰-멀티유즈’ 정책으로 게임 내 재화ㆍ토큰 활용성↑
다음 달, ‘애니팡 블라스트’, ‘애니팡 코인즈’ 등 출시 예정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 IP를 활용한 첫 P&E(Play & Earn) 게임 ‘애니팡 매치’를 글로벌 시장에 28일 출시했다. (사진제공=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 IP를 활용한 첫 P&E(Play & Earn) 게임 ‘애니팡 매치’를 글로벌 시장에 28일 출시했다. (사진제공=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가 첫 블록체인 모바일게임 ‘애니팡 매치’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애니팡 매치’는 모바일 퍼즐 게임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애니팡4’의 대중성과 서비스를 계승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P&E 시장에 최적화한 신작이다.

위메이드플레이는 현재 RPG(역할수행게임)이 주류인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애니팡4’만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메이드플레이 관계자는 “별도의 학습이나 고사양 기기 없이도 즐길 수 있는 3매치 퍼즐 특유의 대중성에 1:1 구조로 속도감을 더한 실시간 대전, 커뮤니티 역할을 확대한 ‘팸’ 등의 특화 콘텐츠를 해외 이용자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출시로 위메이드플레이의 P&E 게임 운영 정책인 ‘원토큰-멀티유즈’도 세계 시장에서 이용자들의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원토큰-멀티유즈’는 퍼즐 플레이와 실시간 대전으로 획득하는 게임 재화 ‘레드포’를 비롯해 토큰 ‘블루포’를 ‘애니팡 매치’를 비롯해 출시를 앞둔 2종의 애니팡 IP(지식재산권) 게임에서 공용하는 정책이다. 회사는 해당 정책이 재화와 토큰 활용도를 극대화해 게임 내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호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애니팡 매치’로 진출하는 P&E 시장은 회사의 개발, 서비스 노하우를 선보일 새로운 무대”라며 “위믹스 생태계와 글로벌 P&E 게임 시장에서 대중성과 캐주얼을 키워드로 한 최고의 게임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팡 매치로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낸 위메이드플레이는 다음 달 ‘애니팡 블라스트’, ‘애니팡 코인즈’ 등 P&E 게임들을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와 글로벌 오픈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우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결산실적공시예고
[2026.01.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6,000
    • +4%
    • 이더리움
    • 3,152,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2.19%
    • 리플
    • 2,170
    • +4.98%
    • 솔라나
    • 131,100
    • +3.39%
    • 에이다
    • 408
    • +2.26%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79%
    • 체인링크
    • 13,270
    • +2.87%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