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대전 산불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입력 2023-04-04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적십자사 통해 지원…생수, 컵라면 등 1000만원 규모

▲4일 GS리테일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구호물품을 나르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4일 GS리테일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구호물품을 나르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대전에서 산불 3단계 규모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GS리테일이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4일 GS리테일에 따르면 구호물품은 생수 2000병, 캔커피 2000캔, 에너지바 2000개, 컵라면 1000개 등으로 약 1000만 원 규모다. GS리테일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전시 기성중학교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이재민 800여 명과 진화 대피 요원 1300여 명에게 지급됐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파트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이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가지고 GS25, GS더프레시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사업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긴급 재해재난 지원, 사회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의 지역친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3,000
    • -1.71%
    • 이더리움
    • 2,970,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58%
    • 리플
    • 2,078
    • -1.7%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0.29%
    • 체인링크
    • 12,680
    • -0.7%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