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유기숙·이주현·이관영 부행장 선임

입력 2023-04-04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유기숙 커머셜사업본부장, 이주현 업무전산그룹장, 이관영 인사본부장.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왼쪽부터) 유기숙 커머셜사업본부장, 이주현 업무전산그룹장, 이관영 인사본부장.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유기숙 커머셜사업본부장(전무), 이주현 업무전산그룹장(전무), 이관영 인사본부장(전무)을 부행장으로 선임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윤효연 법무본부장(상무)을 전무로 선임한다.

유기숙 부행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미 콜롬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을 마쳤다. 유 부행장은 2002년 씨티그룹으로 입행해 2010년 씨티은행 대기업 심사본부 본부장 및 리스트관리본부 전무를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커머셜사업본부를 이끌며 커머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이주현 부행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부행장은 2004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기업금융업무부장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는 업무·전산그룹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및 기능 조직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업무 프로세스 및 고객서비스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관영 부행장은 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헬싱키 경제대 MBA 학위를 취득했다. 이 부행장은 2020년 씨티은행에 입행, 인사본부를 총괄하며 인사업무 운영의 효율성과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고 있다.

또 씨티은행은 윤효연 법무본부장를 전무로 선임했다. 윤효연 전무는 서울대학교 사법학과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윤 전무는 2011년 씨티은행에 입행하여, 법무지원부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법무본부를 총괄하며 은행 업무 절차 및 규정 등과 관련한 법률 지원을 책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10.04%
    • 이더리움
    • 3,126,000
    • +10.15%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5.86%
    • 리플
    • 2,191
    • +15.19%
    • 솔라나
    • 131,700
    • +14.32%
    • 에이다
    • 411
    • +9.89%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4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6.48%
    • 체인링크
    • 13,390
    • +10.94%
    • 샌드박스
    • 132
    • +1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