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ELS 4종 공모…80억 원 규모

입력 2023-04-0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하이투자증권은 이날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총 8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HI ELS 331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200 지수, 에스앤피(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4.00%(연 8.0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 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00%의 수익을 지급하지만,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315호는 HSCEI, S&P500 지수, 유로스톡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연 9.00%)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ELS 3316호와 3317호는 HSCEI, S&P500 지수,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다. 조기상환 기회 조건 또는 리자드 상환 조건 충족 시 각각 21%(연 7.0%), 21.6%(연 7.2%)의 수익을제공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며 1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일반 개인투자자는 6일부터 7일까지 청약할 수 있으며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청약일 이후 2영업일 간 숙려기간을 두고, 3영업일 때 되는 날 가입 의사를 확정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0,000
    • -1.59%
    • 이더리움
    • 2,89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6%
    • 리플
    • 2,103
    • -3.88%
    • 솔라나
    • 120,900
    • -4.35%
    • 에이다
    • 404
    • -3.12%
    • 트론
    • 412
    • -1.44%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2.68%
    • 체인링크
    • 12,740
    • -2.67%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