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고파이 예치 고객 대상 간담회 연다…레온 풍 대표 직접 진행

입력 2023-04-0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파이 상환 일정, 사업 운영 비전 등 소개…4월 10일까지 신청 가능

▲레온 풍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대표. (사진제공=바이낸스)
▲레온 풍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대표. (사진제공=바이낸스)

바이낸스와 인수 마무리 단계를 진행 중인 고팍스가 고파이 예치 고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발생한 고파이 상환을 조건으로 고팍스를 인수했다.

6일 고팍스 공지에 따르면 오는 14일 고파이 예치 고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행 호스트는 레온 싱 풍 바이낸스 아태 총괄로, 간담회 초청 인원은 30인으로 제한한다.

고팍스는 “간담회는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투자 파트너로 결정한 이유와 산업 회복 기금(IRI)에 대한 설명, 고파이 반환 예상 일정, 향후 고팍스 방향성과 사업 운영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고파이 반환은 지난달 마무리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고팍스 이사진 일부가 바이낸스 인원들로 변경됨에 따라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변경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반환 일정도 미뤄졌다.

지난 4일 고팍스 공지에 따르면 고파이 잔금 지급은 행정절차 완료 일정이 확정되면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2월 바이낸스는 IRI를 통해 고파이 일부 예치 자산 환급을 위한 유동성을 1차 공급한 바 있다. 바이낸스는 지난달 6일 제출한 변경 신고서가 수리 됨에 따라 잔금을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간담회는 고파이에 예치 중인 고객이 대상이며, 온ㆍ오프라인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청 고객이 제한 인원인 30명을 초과할 경우 고파이 장기 이용 고객 순으로 추첨한다. 신청은 10일까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0,000
    • -1.11%
    • 이더리움
    • 2,880,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2.99%
    • 리플
    • 2,010
    • -2.19%
    • 솔라나
    • 118,000
    • -1.67%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30
    • +22.13%
    • 체인링크
    • 12,390
    • -1.2%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