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술 집약”…삼성 Neo QLED, 해외서 연이은 호평

입력 2023-04-09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네오 QLED.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네오 QLED.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3년형 ‘네오(Neo) QLED’가 미국과 영국의 주요 전문지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테크레이더 미국 에디션은 네오 QLED 8K에 대해 “테스트한 후 네오 QLED 8K의 팬이 됐다”며 “화질을 보며 조용히 탄성을 질렀던 순간들이 많았다”고 소개했다.

테크레이더는 네오 QLED 4K에 대해서도 “QLED의 진화를 보여주는 최적의 사례”라며 “미니 LED와 퀀텀닷 기술을 결합해 완벽에 가까운 블랙을 구현하며 밝기와 색 표현 또한 뛰어나다”고 호평했다.

미국 테크아리스는 네오 QLED 8K를 ‘에디터스 초이스&톱 픽스(Editor’s Choice & Top Picks)’제품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삼성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우수한 스크린”이라며 “우수한 색상과 완벽에 가까운 블랙, 밝은 화이트가 돋보이며 밝기 또한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영국 T3는 네오 QLED 8K와 4K 두 제품에 모두 5점 만점을 수여했다. T3는 네오 QLED 8K에 대해 “강화된 인공지능(AI) 화질 처리와 미니 LED 덕분에 최고 수준의 명암비를 자랑하는 뛰어난 8K TV”라고 설명했다.

네오 QLED 4K에 대해서는 “최첨단의 화질 기술뿐 아니라 색 순도 높은 퀀텀닷과 고유의 밝기로 놀라운 HDR 화질을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영국 트러스티드 리뷰 역시 네오 QLED 4K 모델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적극 추천’ 제품으로 선정했다.

영국 엑스퍼트 리뷰는 네오 QLED 4K에 대해 “모든 게이머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게이밍 기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김철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2023년형 네오 QLED는 삼성만의 혁신 기술로 진화를 거듭해 온 제품”이라며 “화질, 사운드는 물론 디자인과 사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들로 글로벌 TV 시장 18년 연속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9,000
    • -1.93%
    • 이더리움
    • 3,06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6%
    • 리플
    • 2,138
    • -0.33%
    • 솔라나
    • 127,800
    • -1.01%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66%
    • 체인링크
    • 12,880
    • -1.45%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