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납치·살인' 배후 재력가 아내 황씨 오늘 영장실질심사

입력 2023-04-10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여성 납치 및 강도살인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황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4시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황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황 씨의 남편인 유모 씨는 이미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 부부는 주범 이경우(35·구속)에게 착수금 명목의 돈 7000만 원을 주며 피해자에 대한 납치·살해를 의뢰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총 5명이 구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0,000
    • -1.4%
    • 이더리움
    • 2,971,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52%
    • 리플
    • 2,106
    • +0.62%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63%
    • 체인링크
    • 12,690
    • -1.25%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