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2022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23-04-12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카드가 지난 10, 11일 이틀간 ‘2022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카드가 지난 10, 11일 이틀간 ‘2022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2022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노보텔 엠버서더(용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카드 연도대상은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카드사업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직원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인부문 94명, 사무소부문 9개소, 명예의 전당 4명이 참석했으며, 개인부문 '대상'은 NH농협은행 율량동지점 서대성 과장, 강동농협 오주현 과장보가 수상했고, 사무소부문 대상은 영등포농협(백호 조합장), 남서울농협(안용승 조합장), 원주농협(원경묵 조합장), 퇴촌농협(안진근 조합장), 특별상(최다 회원상)은 수원농협(염규종 조합장)이 수상했다.

이석용 행장은 "현장에서 본인의 역할에 책임을 다해 큰 성과를 보여준 수상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도 지난해 보여줬던 열띤 자세로 NH농협카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0,000
    • +0.45%
    • 이더리움
    • 3,23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21%
    • 리플
    • 2,117
    • +0.05%
    • 솔라나
    • 137,600
    • +1.55%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890
    • +1.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