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임직원, 부산 지역 아동과 도심 하천 살리기 지원

입력 2023-04-13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일 주택금융공사 이사(왼쪽)와 노희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금공)
▲이정일 주택금융공사 이사(왼쪽)와 노희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금공)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도심하천의 수질개선 활동을 지원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본부장 노희헌)에 기부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HF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업을 통해 공사 임직원과 지역 아동이 수질정화용 친환경물질인 ‘EM흙공’ 제작하고 도심 하천에 투척하여 수질환경을 개선하는 ‘퐁당퐁당 하천 살리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M흙공은 유용 미생물인 EM(Effective Micro-organisms)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공으로 하천에 던지면 수질 정화, 악취 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공사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의식과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환경 관련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HF공사 관계자는 “부산지역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하천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하였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3,000
    • +2.75%
    • 이더리움
    • 2,973,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8.7%
    • 리플
    • 2,080
    • +3.79%
    • 솔라나
    • 125,700
    • +3.88%
    • 에이다
    • 396
    • +2.86%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78%
    • 체인링크
    • 12,730
    • +3.83%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