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저소득 가정 소아암 환우 치료비 6000만원 지원

입력 2023-04-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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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호 IBK캐피탈 대표(왼쪽)와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17일 저소득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질환 환아 치료비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캐피탈)
▲함석호 IBK캐피탈 대표(왼쪽)와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17일 저소득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질환 환아 치료비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캐피탈)

IBK캐피탈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저소득 가정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지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아암 전문 비영리 단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지속하고 있는 IBK캐피탈은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저소득 가정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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