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개인 ‘사자’에 장 초반 상승세

입력 2023-04-19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83포인트(0.19%) 상승한 2575.92다.

개인이 201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9억 원, 23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앞서 18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55포인트(0.03%) 내린 3만3976.6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55포인트(0.09%) 상승한 4154.8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31포인트(0.04%) 오른 1만2153.4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종이목재(6.12%), 비금속광물(2.43%), 철강금속(1.04%) 등이 상승세다. 의약품(-0.44%), 의료정밀(-0.30%), 섬유의복(-0.28%) 등이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현대차(1.69%), 기아(0.36%), SK하이닉스(0.34%) 등이 오름세다. LG화학(-0.61%), 삼성전자우(-0.54%), LG에너지솔루션(-0.5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10포인트(0.01%) 내린 908.92이다.

개인은 742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8억, 42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카카오게임즈(0.73%), 엘앤에프(0.61%), 펄어비스(0.44%) 등이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2.29%), 셀트리온제약(-1.12%), 셀트리온헬스케어(-1.10%) 등은 내림세다.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4,000
    • -2.94%
    • 이더리움
    • 3,080,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07%
    • 리플
    • 2,078
    • -3.66%
    • 솔라나
    • 129,300
    • -4.08%
    • 에이다
    • 378
    • -5.03%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35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3.91%
    • 체인링크
    • 13,050
    • -4.0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