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 개최

입력 2023-04-21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장 목소리·아이디어 가감 없이 전달하는 소통 회의체 발족

▲ 서울 중구 남대문로 KMI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진행된 ‘KMI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에서 이상호 이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광배 기획조정실장(왼쪽 첫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K’를 형상화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 KMI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진행된 ‘KMI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에서 이상호 이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광배 기획조정실장(왼쪽 첫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K’를 형상화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주니어급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소통 회의체인 ‘KMI 주니어보드’를 공식 발족하고 제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KMI는 참여와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회사의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주니어보드 제도를 도입했다. 제1기 KMI 주니어보드는 재단본부와 전국 KMI 건강검진센터에서 근무하는 주니어급 직원(선임, 주임) 가운데 총 8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인원들은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경영진에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KMI 관계자는 “주니어보드 제도를 통해 상호 소통과 신뢰에 기반을 둔 협력적 조직문화가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1기 KMI 주니어보드가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00,000
    • -0.96%
    • 이더리움
    • 2,70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02%
    • 리플
    • 3,045
    • -1.33%
    • 솔라나
    • 176,100
    • -4.29%
    • 에이다
    • 963
    • -2.63%
    • 이오스
    • 1,202
    • +3.18%
    • 트론
    • 350
    • -0.57%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00
    • -1.31%
    • 체인링크
    • 19,370
    • -2.96%
    • 샌드박스
    • 390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