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환경부와 ‘기후변화주간’ 국민실천다짐

입력 2023-04-24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구의 날(4월 22일) 기념, 환경부 기후변화주간 지정

신한은행은 환경부가 개최한 ‘제15회 기후변화주간 개막식’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위한 ‘국민실천다짐’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제고 및 실천 행동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운영하는 기간이다. 이번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은 21일부터 7일간 운영되며 기간 중 △탄소중립 생활실천 5대 수칙 홍보 △줍깅 캠페인 △함께하는 소등행사 등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국민실천다짐’에는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초등학생~대학생), 기업·시민단체 등 부문별 대표들이 참여했고 신한은행은 기업 대표단으로 선정됐다. 참석자들은 일상적인 작은 행동이 지구를 구하는 일임을 의미하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다짐 및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신한은행은 2021년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선정·체결했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착한여름나기 캠페인’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환경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임직원의 공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실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손쉽게 ESG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4,000
    • +1.64%
    • 이더리움
    • 3,184,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93%
    • 리플
    • 2,104
    • +1.2%
    • 솔라나
    • 134,700
    • +3.54%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52%
    • 체인링크
    • 13,570
    • +3.4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