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장, 尹 국빈방미 나중 합류…수단 교민 안전 확보

입력 2023-04-24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이 수단 교민 구출 작전을 마친 뒤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에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용산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조 실장은 수단 내 우리 교민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지휘 업무를 맡고, 상황이 마무리되면 국빈방미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빈방미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조 실장은 수단 교민 안전 확보 업무를 맡는 만큼 대통령 전용기에는 탑승하지 않는다.

윤 대통령은 앞서 수단 교민 철수를 위해 군 수송기와 청해부대 급파를 지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60,000
    • -1.64%
    • 이더리움
    • 2,86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751,500
    • -0.79%
    • 리플
    • 2,005
    • -1.04%
    • 솔라나
    • 116,100
    • -2.03%
    • 에이다
    • 387
    • +1.57%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7.46%
    • 체인링크
    • 12,390
    • +0.16%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