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G증권發 급락 여파 지속... 3거래일째 4종목 하한가 유지

입력 2023-04-26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소시에테제너랄(SG)증권 창구에서 대량 매도 물량이 나오며 하한가를 기록했던 8종목 중 4종목이 3거래일째 하한가를 유지 중이다. 25일까지 함께 하한가를 기록했던 다우데이타, 세방 등은 하한가를 탈출하는 모습이고 하림지주와 다올투자증권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대성홀딩스(-29.94%), 선광(29.93%), 삼천리(-29.92%), 서울가스 등은 3거래일 째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어제(25일) 하한가를 함께 기록했던 다우데이타, 세방은 하한가를 벗어나며 각각 전 거래일 대비 27.28%, 24.73% 하락한 1만5380원, 1만60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도 하림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22% 내린 9700원에, 다올투자증권은 1.22% 내린 3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24일 발생한 SG사태는 시장에서는 특정 사모펀드에 문제가 생겨 차액결제거래(CFD) 매물이 쏟아졌다는 추측과 주가 조작설 등이 제기된 바 있다. 이 여파는 현재 주가조작까지 옮겨가는 모양새다.

금융위원회는 SG증권을 통해 매도 물량이 쏟아진 종목과 관련해 이번 거래가 정상적인 거래였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작전세력이 개입해 주가를 조작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남부지검도 작전세력 10명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영훈 대표이사 김정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도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변경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대표이사
    공동대표이사 진용민 공동대표이사 황주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최종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상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김홍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2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6,000
    • -2.15%
    • 이더리움
    • 3,092,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9%
    • 리플
    • 2,036
    • -3.55%
    • 솔라나
    • 130,100
    • -5.11%
    • 에이다
    • 384
    • -5.1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95%
    • 체인링크
    • 13,370
    • -4.2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