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측 “故 서세원 장례 절차, 아직 정리된 것 없어”

입력 2023-04-27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방송인 서동주 측이 고(故) 서세원의 장례 절차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6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이날 서동주 측은 고인의 장례 절차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전했다.

앞서 서세원은 이달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고인은 평소 당뇨를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딸 서동주를 포함한 가족들이 현지에 차려진 임시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후 한 매체는 유족들이 28일 프놈펜의 한 사찰에서 시신을 화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유족들이 열악한 현지 상황을 고려, 화장하기로 협의하고 이를 주캄보디아한국대사관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동주 측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서세원은 방송인 서정희와 2015년 이혼한 뒤 2016년 23세 연하 여성과 재혼해 캄보디아에서 거주해왔다. 서정희와의 사이에서 아들과 딸 하나를 뒀다. 재혼한 아내와는 8세 딸을 키우고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85,000
    • -2.09%
    • 이더리움
    • 3,103,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91%
    • 리플
    • 2,041
    • -3.22%
    • 솔라나
    • 129,600
    • -5.4%
    • 에이다
    • 384
    • -4.71%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08%
    • 체인링크
    • 13,360
    • -4.1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