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남가좌동현대' 6억1696만 원 등

입력 2023-04-29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골든카운티 2층 201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골든카운티 2층 201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남가좌동현대 104동 11층 1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9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곳은 1999년 5월 준공된 11개 동 1155가구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20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단독, 다세대 주택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한 편이다. 가재울중앙공원, 가좌어린이공원 등의 다양한 규모의 휴식시설들도 가깝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2억500만 원이며, 3회 유찰돼 6억1696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2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022-54619.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맨션 510동 12층 1209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맨션 510동 12층 1209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맨션 510동 12층 1209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3년 12월 준공된 12개 동 1092가구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12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0㎡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 및 연립주택과 아파트단지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명일역과 길동역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하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인근에 대형마트인 홈플러스도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2억5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8억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8일 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1-56012.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309동 7층 707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309동 7층 707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309동 7층 707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8년 6월 준공된 122개 동 5540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79㎡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공원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둔촌오류역인 인접해 있으며, 5, 9호선 올림픽공원역도 가깝다. 규모가 있는 대단지 아파트로 주변에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대형 휴식시설인 올림픽공원도 인접하고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30억 원이며, 1회 유찰돼 24억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8일 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1-103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04,000
    • +0.67%
    • 이더리움
    • 2,88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67%
    • 리플
    • 2,101
    • +1.35%
    • 솔라나
    • 124,300
    • +1.97%
    • 에이다
    • 417
    • +3.99%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46%
    • 체인링크
    • 13,050
    • +3.16%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