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캠프 관계자 추가 압수수색

입력 2023-05-0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 22일(현지시간) 파리 3구 한 사무실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 22일(현지시간) 파리 3구 한 사무실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돈 봉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송영길 전 대표의 경선캠프 관계자를 추가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1일 오전 송 전 대표의 경선 캠프 지역 본부장 등 캠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지난달 29일에도 송 전 대표의 주거지와 그가 설립한 ‘먹고사는문제연구소’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송 전 대표의 서울 송파구 소재 현 주거지와 인천에 있는 옛 주거지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선 캠프 회계 책임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대상이 됐다.

검찰은 송 전 대표가 이번 사건에 얼마나 깊숙이 개입했는 지와 공모 관계 등을 파악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1,000
    • +2.81%
    • 이더리움
    • 3,106,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1%
    • 리플
    • 2,151
    • +2.38%
    • 솔라나
    • 129,900
    • +0.78%
    • 에이다
    • 405
    • +1.25%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2.88%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3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