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전자 영수증 전환 ‘탄소중립포인트’ 3000만 원 돌파

입력 2023-05-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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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리테일)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GS25와 GS더프레시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종이 대신 전자 영수증으로 신청해 지급받은 탄소중립포인트가 3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 실천분야) 제도’는 2022년 1월 환경부에서 녹색생활 실천 시 활동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전자영수증 발급(100원), 텀블러·다회용 컵 이용(300원), 일회용 컵 반환(200원) 등을 실천하면 1인당 연간 최대 7만 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GS&POINT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회원가입을 한 후 GS리테일 전용 앱인 ‘우리동네GS’ 접속해 ‘모바일 영수증만 받기’를 설정하면 된다. 이후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활동 실적이 한국환경공단으로 전송돼 탄소중립포인트가 지급된다.

GS리테일에서 전자 영수증 받기를 신청해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은 고객들은 지난해 9월 대비 올해 3월 기준 약 6배 이상 증가했다.

GS리테일은 2015년부터 환경 보호와 생활의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전자 영수증인 모바일 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다양한 ESG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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