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회복에… 원ㆍ달러 환율 1.4원 내린 1321.4원 마감

입력 2023-05-08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원ㆍ달러 환율이 위험선호 심리 회복 영향에 1.4원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내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321.4원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보다 2.8원 내린 1320.0원에 개장한 환율은 제한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점심 이후 1319원대 까지 내려갔지만, 다시 소폭 올라 장을 마쳤다.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달러 약세 등을 반영했다.

미국 고용 지표가 강한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1분기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 연착륙에 대한 낙관론이 퍼졌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저가 매수 수요는 하락 폭을 제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74,000
    • +1.15%
    • 이더리움
    • 3,24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56%
    • 리플
    • 2,111
    • +0%
    • 솔라나
    • 136,900
    • +0.96%
    • 에이다
    • 403
    • +1.26%
    • 트론
    • 468
    • +2.63%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0.94%
    • 체인링크
    • 13,990
    • +1.4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