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가스, 신저가 경신…10만원도 위태

입력 2023-05-08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탄 매도세로 하한가를 맞았던 서울가스가 신저가를 경신했다.

8일 오후 2시 36분 현재 서울가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1% 하락한 10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9만9000원까지 내려오며 신저가를 경신했다.

주가 급락사태 이전 46만7500원이었던 주가는 나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뒤 꾸준히 주가가 내려 10만원 선도 위태로워졌다.

한편, 김영민 서울도시가스 회장은 주가가 폭락하기 일주일 전인 지난달 17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서울가스 주식 10만 주(2%)를 주당 45만6950원에 매도해 456억9500만 원을 확보해 사전에 정보를 미리 파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공동대표이사 진용민 공동대표이사 황주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4,000
    • -1.46%
    • 이더리움
    • 2,91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36%
    • 리플
    • 2,157
    • -2.53%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0.04%
    • 체인링크
    • 13,020
    • -0.76%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