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직원 주가조작 관여 혐의 경찰 압수수색

입력 2023-05-08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진투자증권)
(출처=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직원의 주가조작 관여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유진투자증권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유진투자증권 직원 A씨가 태양광 업체의 주가조작 과정에 개입하는 등 자본시장법을 위반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업무기록 등을 통해 주가조작에 관여했는지 등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3.62%
    • 이더리움
    • 3,164,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87%
    • 리플
    • 2,173
    • +4.47%
    • 솔라나
    • 131,400
    • +3.3%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2%
    • 체인링크
    • 13,340
    • +2.77%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