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논의 시작

입력 2023-05-09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9일 코로나19 위기평가회의를 열고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의 심각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날 서울 명동 거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2,000
    • -1.89%
    • 이더리움
    • 3,08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101
    • -2.96%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6.4%
    • 체인링크
    • 13,070
    • -1.5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