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해외주식 환헤지형 ETF 순매수 1위

입력 2023-05-10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신한자산운용)
(제공=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상장지수펀드(ETF)에 최근 한 달여간 약 161억 원이 몰리며 해외 주식 환헤지형 ETF 중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3월 21일 상장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와 동일한 전략의 환헤지형 상품이다.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기준으로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3% 중반의 배당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연평균 14%의 배당금 증가율을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2010년 이후 원ㆍ달러 환율 평균이 1140원 수준이고, 환율의 움직임은 예측과 전망이 쉽지 않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 변동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며 “2일 첫 분배금을 지급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역시 분배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월배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는 국내 시장에 상장된 유일한 배당성장 전략의 환헤지형 ETF이므로 대표지수 이외의 환헤지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드시 필요한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8,000
    • +4.02%
    • 이더리움
    • 3,123,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36
    • +3.44%
    • 솔라나
    • 129,500
    • +3.11%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52%
    • 체인링크
    • 13,220
    • +3.36%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