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 배달비 아끼자”…GS25, 픽업 서비스 245% 신장

입력 2023-05-10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이 GS25에서 주문한 상품을 픽업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고객이 GS25에서 주문한 상품을 픽업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최근 고물가 속에서 배달비를 아낄 수 있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픽업 서비스 주문이 인기다.

1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와 GS더프레시의 4월 픽업 서비스 매출이이 반년 전 대비 각각 245%, 218% 신장했다. 같은 기간 픽업 서비스의 신규 고객은 168%, 144% 늘었다.

GS리테일은 △할인 쿠폰 △묶음 할인 △카드 행사 △경품 행사 △리뷰 이벤트 등 매달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혜택이 고물가 속에서 고객들의 새로운 소비 패턴으로 활용돼 픽업 서비스 이용 빈도와 매출을 확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쇼핑과 결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인기 상품 및 구매하고 싶은 상품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고객이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결로 보고 있다.

GS리테일은 앞으로도 픽업 서비스의 혜택을 강화하고, 매장들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8,000
    • -0.96%
    • 이더리움
    • 3,117,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797,000
    • +7.05%
    • 리플
    • 2,125
    • -1.16%
    • 솔라나
    • 131,200
    • +1.08%
    • 에이다
    • 406
    • -0.49%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76%
    • 체인링크
    • 13,310
    • +1.45%
    • 샌드박스
    • 13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