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희룡 장관, 'GTX-C 창동역 현장점검 및 주민간담회'

입력 2023-05-10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관계자에게 창동역 역세권 개발계획을 듣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관계자에게 창동역 역세권 개발계획을 듣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관계자에게 창동역 역세권 개발계획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오언석 도봉구청장, 원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관계자에게 창동역 역세권 개발계획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오언석 도봉구청장, 원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를 마친 후 창동역 시찰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를 마친 후 창동역 시찰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관계자에게 창동역 개발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관계자에게 창동역 개발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현장 시찰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현장 시찰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G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0,000
    • -2.45%
    • 이더리움
    • 2,94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2.81%
    • 리플
    • 2,177
    • -1.27%
    • 솔라나
    • 125,500
    • -2.49%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7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73%
    • 체인링크
    • 13,110
    • -1.28%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