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서울보증보험·네이버파이낸셜 MOU 체결…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확대

입력 2023-05-11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은행과 SGI서울보증, 네이버파이낸셜이 10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과 SGI서울보증, 네이버파이낸셜이 10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이 SGI서울보증, 네이버파이낸셜과 함께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은행과 SGI서울보증, 네이버파이낸셜은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소상공인 관련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 활용 등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추가 협력도 추진한다.

전날 협약식에는 백종일 은행장과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를 비롯해 협약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백 행장은 “전북은행의 중·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SGI서울보증의 다양한 보증서비스를 통해 국내 이커머스 1위 기업 네이버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위한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보증보험, 핀테크 등 각자의 영역을 넘어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혁신금융을 제공해 포용적인 금융 문화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1,000
    • -2.09%
    • 이더리움
    • 3,127,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07%
    • 리플
    • 2,092
    • -2.92%
    • 솔라나
    • 131,200
    • -2.31%
    • 에이다
    • 383
    • -3.28%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3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1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