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스, OLED 적용 확대로 성장…1Q 전년 동기 대비 흑전

입력 2023-05-1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핌스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 232억 원과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83억 원 증가(55.8%), 영업이익은 3억7742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33억 원 증가(흑자전환)로 창사 이후 1분기 최대 매출실적을 기록했다.

핌스는 2022년 상반기 신규공장 이전 비용과 글로벌 시장 수요 부진으로 당기순이익 적자 기록 했지만, 2022년 누적 1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연간 영업이익 흑자로 마무리했다.

2022년 하반기부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확대 대한 기대 및 이에 따른 수요가 긍정적으로 전환 되며 비수기로 인식되던 4분기와 1분기 고객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최근 OLED 산업은 디스플레이회사의 신규 투자와 스마트기기 외 노트북, 태블릿, 확장현실(XR), 증강현실(AR), 오토(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폼펙터의 개발과 양산 요구가 증가 중이라고 한다.

핌스 관계자는 “지난해는 국내외 사업의 균형적이고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한 한해”라며 “2023년은 마스크 사업 확대, 프레임제작 및 CVD코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탑솔루션을 통해 지속 성장 모멘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민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6]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0,000
    • +2.67%
    • 이더리움
    • 3,094,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17%
    • 리플
    • 2,117
    • +1.39%
    • 솔라나
    • 129,800
    • +2.93%
    • 에이다
    • 403
    • +1.51%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34%
    • 체인링크
    • 13,120
    • +2.1%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