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 매출 상승” 국전약품, 1분기 영업이익 27억원…전년比 29.7%↑

입력 2023-05-1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료의약품 및 전자소재 제조기업인 국전약품은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과 비교해 큰 폭 성장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국전약품의 1분기 매출액은 31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9%, 영업이익은 27억 원으로 29.7% 증가했다. 사 측은 감기약 등의 판매 증가와 고혈압 등 원료의약품 매출 상승 등을 호실적 요인으로 꼽았다.

국전약품 관계자는 “하반기 전자소재 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 매출에 반영되면 원료의약품 및 전자소재, 이차전지, 신약 개발 분야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 음성에 소재한 국전약품의 전자소재 생산공장은 다음 달 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전자소재인 디스플레이 소재, 반도체 소재, 이차전지 전해액 원료, 정밀화학 소재 등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면역학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인 샤페론과 공동 개발 중인 ‘치매치료제(HY 209, 누세린)’는 이달부터 임상 1상 준비작업에 들어가면서 신약 개량과 개발에도 사업력을 집중해 나간다.


대표이사
홍종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성승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6,000
    • -2.5%
    • 이더리움
    • 3,105,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7%
    • 리플
    • 2,081
    • -3.39%
    • 솔라나
    • 130,600
    • -2.9%
    • 에이다
    • 380
    • -3.8%
    • 트론
    • 478
    • +2.58%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3.08%
    • 체인링크
    • 13,130
    • -3.2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