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슈퍼캣 도트 아카데미’ 6기 모집

입력 2023-05-16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수 수료생 대상 정규 채용 기회 제공 및 기수별 평균 70% 이상 채용 전환
체계적인 현업 기반의 커리큘럼, 도트 아트에 특화된 실습, 기술 노하우 등 전수

▲슈퍼캣이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슈퍼캣 도트 아카데미(SDA)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제공=슈퍼캣)
▲슈퍼캣이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슈퍼캣 도트 아카데미(SDA)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제공=슈퍼캣)

슈퍼캣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슈퍼캣 도트 아카데미(이하 SDA)’ 6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SDA’는 아트 직군의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슈퍼캣이 직접 운영하는 실무 역량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체계적인 현업 기반의 커리큘럼과 게임 도트 아트에 특화된 실습, 현업 도트 아티스트로 구성된 강사진으로 매 기수마다 수강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게임 업계를 대표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총 12주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 ‘SDA’는 △디자인 기초 △컬러 기초 및 색 구성 △애니메이션 기초 및 활용 △재질과 질감 등 이론 기초 및 심화 과정과 실무 기반의 실습 작업, 피드백 중심의 멘토링 단계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SDA’ 사이트에서 5월 29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자유 양식의 개인 작업물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평가 및 개별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6기 교육은 6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슈퍼캣 본사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학습 공간 개방 및 장비 지원, 사내 카페 및 편의점 무제한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슈퍼캣은 우수한 성적을 보인 ‘SDA’ 수료생을 대상으로 정규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기수별 평균 70% 이상의 인원이 슈퍼캣과 자회사, 관계사 소속으로 채용 전환됐으며, ‘바람의 나라: 연’, ‘환세취호전 온라인’, 프로젝트G’ 등 다양한 프로젝트의 아트 직군에서 게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슈퍼캣 박진우 애니메이션 파트장은 “높은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수료생들이 좋은 도트 인재로 성장해 주신 덕분에 SDA가 6기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며 “도트 장인, 도트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슈퍼캣의 독보적인 아트 스타일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72,000
    • -5.56%
    • 이더리움
    • 2,636,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438,600
    • -5.02%
    • 리플
    • 2,962
    • -7.64%
    • 솔라나
    • 168,900
    • -12.89%
    • 에이다
    • 931
    • -8.9%
    • 이오스
    • 1,202
    • -2.99%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6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20
    • -7.09%
    • 체인링크
    • 18,530
    • -10.91%
    • 샌드박스
    • 382
    • -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