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전주에코시티에 키즈테마파크 ‘너티월드’ 유치

입력 2023-05-17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레나 전주에코시티 전경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전주에코시티 전경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17일 포레나 전주에코시티 상업시설에 키즈테마파크 ‘너티월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상업공간의 핵심점포 유치 및 복합개발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디앤지컴퍼니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첫 협력사업으로 포레나 전주에코시티에 '너티월드'의 입점을 확정했다.

너티월드는 디앤지컴퍼니본의 유명 키즈테마파크 브랜드 ‘너티차일드’를 기본으로 이를 넘어서는 상위 컨텐츠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아이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키즈카페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포레나 전주에코시티에 첫 적용 된다.

너티차일드는 기존 키즈카페와 차별화된 다양한 놀이시설과 고급 자재로 구성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용인, 천안, 대전, 시흥 등 전국 7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대형 키즈테마파크는 핵심점포 중에도 단연 주목받는 시설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고 체류 시간도 길어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화 건설부문은 기대했다.

박철광 한화 개발사업본부장은 “복합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상업시설 등 비주거 부동산의 상품기획 및 마케팅 역량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디앤지컴퍼니본의 테마파크 및 F&B 개발 노하우는 포레나 전주에코시티를 비롯한 한화 건설부문의 상업시설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59,000
    • -2.57%
    • 이더리움
    • 2,845,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72%
    • 리플
    • 1,991
    • -2.21%
    • 솔라나
    • 114,700
    • -2.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99%
    • 체인링크
    • 12,310
    • -0.57%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