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국회 연설

입력 2023-05-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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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오른쪽)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쥐스탱(오른쪽 네번째)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김진표(왼쪽) 국회의장과 환담에 앞서 여야 지도부와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오른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광온(오른쪽) 원내대표, 윤재옥(오른쪽 두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쥐스탱(오른쪽 네번째)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김진표(왼쪽) 국회의장과 환담에 앞서 여야 지도부와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오른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광온(오른쪽) 원내대표, 윤재옥(오른쪽 두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세번째)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이재명(오른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재옥(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진표(오른쪽 세번째)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이재명(오른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재옥(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마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마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고이란 기자 photoeran@)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여야 의원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고 있다. 외국 정상이 국회를 찾아 연설하는 것은 지난 2017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이후 6년 만이며, 21대 국회에서는 처음이다. 트뤼도 총리는 국회 연설에 앞서 김진표 국회의장, 여야 지도부와 면담을 진행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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