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IB자산운용, ‘라스트댄스 코스닥벤처펀드’ 신규 출시

입력 2023-05-17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혁신IB자산운용이 지난 15일 코스닥벤처펀드 ‘혁신IB 라스트댄스 코스닥벤처펀드’를 신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공모주 펀드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혁신IB자산운용이 출시한 2호 펀드다. 펀드명인 ‘라스트댄스’는 코스닥벤처펀드의 공모주 우대배정이 25년까지 연장됐는데, 이번을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며 수익자들과 다 함께 행복한 춤을 추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다음 달 9일까지 DB금융투자 지점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지난해 8월 출시된 혁신IB자산운용의 ‘혁신IB광복절 공모주 펀드’는 올해 1분기 수익률 18.99%를 달성했다. 혁신IB광복절 공모주 펀드는 ‘손실에서 해방되자’는 의미로 광복절 전 영업일에 설정된 혁신IB자산운용의 1호 펀드다.

혁신IB자산운용의 대표펀드매니저인 이경준 대표이사는 “작년 한 해가 공모주 비수기로 시장이 녹록치 않았으나, 올 상반기부터 훈풍이 이어지고 있고, 연말과 내년까지 코스피 등 대어의 등장으로 인해 다시 공모주 붐이 다시 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혁신IB자산운용은 2019년 9월 설립된 투자일임업자로 ‘마케팅이 아닌 실적과 수익으로 승부한다’는 기조하에 올해 1분기 1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설립 당시 자산이 약 5억 원에 불과했지만, 올해 1분기 말 기준 자산 81억 원(자기자본 74억 원)에 달하는 등 단기간에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고유계정 투자 이외에도 여러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를 자문하고 있으며, 다수 기관투자자의 자금을 투자·일임·운용하고 있다.


  •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2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대표이사
    김수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제2회차)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동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주주총회 의안상정 등 가처분)

  • 대표이사
    한동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임상현, 김광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0,000
    • -1.5%
    • 이더리움
    • 2,86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48%
    • 리플
    • 2,041
    • -3.86%
    • 솔라나
    • 122,500
    • -3.39%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28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3.91%
    • 체인링크
    • 12,700
    • -3.27%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