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HD현대중공업과 '협력사 ESG경영 확산·동반성장 위한 MOU' 체결

입력 2023-05-19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인태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오른쪽)과 임영호 HD현대중공업 부사장이 19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열린 '협력사 ESG컨설팅 업무협약'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김인태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오른쪽)과 임영호 HD현대중공업 부사장이 19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열린 '협력사 ESG컨설팅 업무협약'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HD현대중공업과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및 동반성장을 위한 ESG컨설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현대중공업 협력사에 'ESG변화관리 교육' 및 'IBK ESG 정밀진단 컨설팅'을 제공해 ESG경영 실천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ESG경영체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협력사들은 IBK가 제공하는 ESG컨설팅을 통해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등의 ESG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BK ESG정밀진단 컨설팅'은 기업의 ESG수준을 진단하는데 그치지 않고, 중대성 요소와 시급하게 대응해야 하는 개선과제를 도출한 후 구체적 실행가이드 및 우수 사례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에 특화된 컨설팅이다.

앞서 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은 작년 11월에도 ESG경영실천 기업을 위해 동반성장협력펀드를 확대 조성한 바 있다. 이번 MOU 체결로 협력사는 금융서비스와 비금융서비스를 동시에 지원 받을 수 있어 원활한 ESG경영체계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대기업과 금융기관이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상호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ESG컨설팅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2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이상균, 노진율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5,000
    • -1.65%
    • 이더리움
    • 3,127,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2.24%
    • 리플
    • 2,068
    • -2.31%
    • 솔라나
    • 132,500
    • -3.85%
    • 에이다
    • 387
    • -4.91%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83%
    • 체인링크
    • 13,500
    • -3.57%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