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서 규모 5.5 지진...가벼운 흔들림 감지돼

입력 2023-05-22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트롤리아 서쪽 108km 지점 해상
진원 깊이 10km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 44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 미국 지질조사국(USGS) 캡처.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 44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 미국 지질조사국(USGS) 캡처.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전 11시 44분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페트롤리아 서쪽 108㎞ 지점 해상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0.38도 서경 125.56도다. 진원의 깊이는 10km다.

훔볼트 카운티 페트롤리아는 약 10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마을이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인구 밀도가 낮은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역의 몇몇 마을에서도 가벼운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보고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지진 발생이 잦은 지역이다. 11일 이스트쇼어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 5km 지점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1,000
    • -1.18%
    • 이더리움
    • 3,12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0%
    • 리플
    • 2,134
    • -0.19%
    • 솔라나
    • 128,700
    • -1%
    • 에이다
    • 398
    • -1.49%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6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