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분기도 흑자기조 유지…주가 저평가

입력 2023-05-23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2만5000원 유지

(출처=대신증권)
(출처=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3일 진에어에 대해 2분기도 흑자기조 유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985억 원, 영업이익 298억 원,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2935억 원(+118% yoy), 영업이익 2027억 원(흑전 yoy)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양 연구원은 “2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로 1분기 대비 이익규모 및 수익성은 하락할 수 있으나, 과거와는 다른 이익 레벨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하반기에는 2019년의 100% 이상, 연간으로는 약 93% 수준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하반기 B737 2대 도입을 통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양 연구원은 “깜짝 실적에도 주가는 부진한 상황인데, 부진 이유는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공급확대에 따른 일드(Yield)하락 및 이익 피크아웃(Peak out)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며 “이러한 요인을 다 반영해도 현 주가는 2023년 기준 PER 5.7x, 24년 기준 PER 7.9x로 저평가 판단된다”라고 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4,000
    • +1.78%
    • 이더리움
    • 3,183,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1%
    • 리플
    • 2,028
    • +0.75%
    • 솔라나
    • 125,700
    • +0.24%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16%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