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채한도 협상 또 불발… 원ㆍ달러 환율 상승 마감

입력 2023-05-24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또다시 불발한 데 따른 위험선호 위축으로 24일 원ㆍ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4.7원 오른 1317.4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보다 6.3원 오른 1319.0원에 개장한 환율은 1310원대 중후반을 오갔다.

간밤 미국 부채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띤 영향을 받았다.

미국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시한으로 여겨지는 6월 1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만, 부채한도 협상은 계속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높아지며 원화 등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현상이 약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24,000
    • -2.73%
    • 이더리움
    • 2,715,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0.79%
    • 리플
    • 1,986
    • -1.78%
    • 솔라나
    • 113,700
    • -2.74%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12%
    • 체인링크
    • 12,070
    • -2.5%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