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청년 취업 지원’ 위해 고용노동부와 간담회 실시

입력 2023-05-25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천대·성신여대·숙명여대 참여

▲19일 성신여대에서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 3개 대학(가천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청년 고용 정책 참여자들이 의견 공유를 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중이다 (성신여대 제공)
▲19일 성신여대에서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 3개 대학(가천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청년 고용 정책 참여자들이 의견 공유를 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중이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자대학교가 지난 19일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장이 주재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가천대·성신여대·숙명여대의 청년 고용 정책 참여자들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학생들까지 총 18명이 참석했다.

세 대학 관계자들은 각각 추진 중인 고용노동부의 청년 고용 정책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성신여대와 숙명여대는 졸업 후 2년 이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가천대는 재학 단계부터 지원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참여한 성신여대 길동은 학생(법학부·22)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되면서 학교에서 운영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확대되고 연중 다양하게 진행돼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지고 취업의 결실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6,000
    • -2.98%
    • 이더리움
    • 3,03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79%
    • 리플
    • 2,029
    • -1.6%
    • 솔라나
    • 126,700
    • -3.87%
    • 에이다
    • 375
    • -3.1%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02%
    • 체인링크
    • 13,040
    • -3.1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