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하이트진로,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 지속 실천

입력 2023-05-3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홍천소방서 소방공무원에게 간식과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홍천소방서 소방공무원에게 간식과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2024년 100년을 맞이하는 하이트진로가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기업’, ‘착한기업’의 행보를 올해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소방공무원을 위한 간식차 운영, 비대면 체력증진대회 개최, 산불예방 활동 등 소방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4월 성남소방서와 하남소방서를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 30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간식차를 운영한다. 올해는 경기, 강원, 충북, 창원, 경남, 경북, 전북 지역의 소방서에서 진행한다. 강원 홍천소방서에서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허강영 홍천소방서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여 명의 소방공무원에게 간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0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는 매년 30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을 찾아가고 있으며 올해는 3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국민 안전을 위한 산불방지 캠페인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4월 전라남도 산간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대상으로 화재 안전시설 물품을 지원했다. 화목보일러는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올해는 전체 면적의 56%가 산림으로 구성돼 산불에 취약한 전라남도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전라남도 지역의 화목보일러를 사용 중인 977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시설인 △간이스프링클러 △자동확산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지원했다. 하이트진로의 산불방지 캠페인은 2021년 강원지역을 시작으로 2022년 경북·전북지역, 2023년 전남지역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 지원 가구 포함 총 2900여 가구에 화재 안전시설이 전달됐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며 “100년을 앞둔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7,000
    • -0.28%
    • 이더리움
    • 3,01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724,500
    • -0.69%
    • 리플
    • 2,016
    • -1.42%
    • 솔라나
    • 124,400
    • -1.5%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82%
    • 체인링크
    • 12,820
    • -1.9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