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세미, 제삼자유증 납입 이틀 연기…"해외 송금 시간 소요, 차질 없다"

입력 2023-05-31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에프세미는 30일 예정된 진평전자 대상의 200억 원 규모 제삼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다음 달 1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중국 은행을 통해 자금을 받는 과정에서 절차상의 물리적 시간이 소요된 것이며, 200억 원에 대한 송금증은 이미 확인했기 때문에 자금 조달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규모가 변동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진평전자는 알에프세미와 홍콩진평을 지배하고 있는 이차전지 전문기업이다. 홍콩진평은 상해진평, 산시란완진평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알에프세미 관계자는 "외환거래법 등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예정보다 일정이 늦춰졌다”며 "신속히 제삼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마무리하고 최대주주인 진평전자와 함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반재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7]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78,000
    • -2.71%
    • 이더리움
    • 3,042,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723,000
    • +2.7%
    • 리플
    • 2,030
    • -1.26%
    • 솔라나
    • 126,300
    • -3%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3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87%
    • 체인링크
    • 13,030
    • -3.1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