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배우, 늦둥이 본다…아기 엄마는 29세

입력 2023-06-01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이슨 모모아 SNS 캡처)
(출처=제이슨 모모아 SNS 캡처)

영화 '대부'로 세계적 명성을 떨친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83)가 늦둥이 아빠가 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알 파치노의 여자친구 누어 알팔라(29)가 임신 8개월째에 접어들었다. 알 파치노와 알팔라는 지난해 4월부터 교제해왔다.

TMZ는 "아이가 18세(성인)이 되면 알 파치노는 백 살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알 파치노는 결혼한 적은 없지만 다른 두 명의 여성 사이에서 줄리 파치노(33), 쌍둥이인 올리비아 파치노(22)와 안톤 제임스 파치노(22)를 낳았다.

알 파치노 측은 "여자친구(알팔라)는 현재 임신한 상태"라며 "두 사람은 첫 아이 출산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 파치노는 알팔라를 만나기 전에는 40세 연하 여배우 루실라 솔라, 39세 연하 메이탈 도한과 연애를 했다. 알팔라의 연애 상대도 뒤지지 않는다. 부유한 쿠웨이트계 미국인 가정 출신의 알팔라는 방송 프로듀서로 재직 중이다. 그는 그간 주로 나이 차가 많은 연상의 스타와 교제해왔다. 롤링스톤스의 믹 재거(79), 억만장자 투자자인 니콜라스 버르구엔(61) 등이다.

한편 파치노는 영화 '대부' 시리즈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여인의 향기', '오션스 13', '아이리시 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하우스 오브 구찌'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0,000
    • +0.68%
    • 이더리움
    • 3,26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92%
    • 리플
    • 2,133
    • +0.52%
    • 솔라나
    • 138,700
    • +1.17%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56%
    • 체인링크
    • 14,020
    • +1.6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