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표준 내부통제기준 및 가상자산사업자 윤리행동강령 공개

입력 2023-06-01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회사 및 회원사 자료 바탕으로 작성…각사 자문위원 검토 거쳐 마련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표준 내부통제기준 및 가상자산사업자 윤리행동 강령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닥사)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표준 내부통제기준 및 가상자산사업자 윤리행동 강령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닥사)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표준 내부통제기준 및 가상자산사업자 윤리행동 강령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표준 내부통제기준과 윤리행동강령은 금융투자회사의 관련 자료 및 5개 회원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각 회원사와 자문위원의 검토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 이번에 공개한 표준 내부통제기준과 윤리행동강령은 가상자산업계의 특성을 반영해 수립된 첫 사례라는 점과 회원사별로 준수해 온 자체 기준을 닥사 차원에서 공통 표준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표준 내부통제기준은 총 68개의 조항으로 △총칙 △가상자산사업자의 지배구조 △내부통제 조직 및 기준 △준법감시인 및 내부통제체제 운영 △업무수행 시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리행동강령은 24개의 조문으로 ‘제1장 총칙’부터 ‘제5장 사회에 대한 윤리’까지 총 5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닥사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진 닥사 상임부회장은 “DAXA의 표준 내부통제기준과 사업자 윤리행동강령이 비단 회원사뿐 아니라 공정한 경쟁, 신뢰받는 시장, 글로벌 경쟁력을 향해 함께 가는 모든 가상자산사업자께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50,000
    • +1.79%
    • 이더리움
    • 4,670,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905,500
    • -0.77%
    • 리플
    • 3,082
    • +0.16%
    • 솔라나
    • 211,000
    • +0.48%
    • 에이다
    • 596
    • +2.58%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338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88%
    • 체인링크
    • 19,910
    • +2.1%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