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입력 2023-06-01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왼쪽)가 1일 열린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에서 박소영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 관장에게 사랑의 열무김치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왼쪽)가 1일 열린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에서 박소영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 관장에게 사랑의 열무김치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1일 영등포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텃밭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코스콤 임직원과 영등포구청장, 적십자봉사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직접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들이 담은 1200kg의 열무김치는 3kg씩 재사용 가능한 용기에 포장돼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영등포구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됐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는 “영등포구와 적십자사와 함께 작은 정성으로 전해드린 여름 김장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위한 기부금을 후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8,000
    • +2.46%
    • 이더리움
    • 3,18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56%
    • 리플
    • 2,106
    • +0.96%
    • 솔라나
    • 134,600
    • +3.3%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47%
    • 체인링크
    • 13,510
    • +2.74%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